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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향한 진심’ 캡틴 김진수 “버티기보단 이기는 축구 했어야”···“우린 뛰는 선수나 벤치에 앉은 선수나 다 같이 함께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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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향한 진심’ 캡틴 김진수 “버티기보단 이기는 축구 했어야”···“우린 뛰는 선수나 벤치에 앉은 선수나 다 같이 함께하는 팀”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만 FC 서울 선수가 아니다. 밖에 있는 선수들도 매일 열심히 노력한다. 팀을 위해서라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선수들이다. 우린 그라운드에 나서는 선수나 벤치에 앉은 선수나 다 같이 뛰는 팀이어야 한다.”
서울 주장 김진수(33)가 팀을 얼마큼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말이었다.
서울은 2월 17일 서울 목동종합동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8차전(최종전)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추가 시간이 주어졌을 때만 해도 서울의 승리를 의심한 이는 없었다. 서울이 2-0으로 앞서 있었기 때문. 하지만, 서울은 웃지 못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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