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이끄는 김기동 감독, 두 달 연속 이달의 감독상 수상…통산 6회, 역대 최다 수상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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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상승세를 이끄는 김기동 감독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 감독이 지난 2~3월에 이어 4월에도 이달의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서울은 지난달 6경기 4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FC안양과 연고지더비에서 1-1로 비긴 뒤 전북현대에 1-0, 울산HD를 4-1로 꺾으며 연승을 달렸다. 대전하나시티즌에 0-1로 패하며 무패 흐름을 마감했으나 부천FC1995에 3-0, 강원FC에 2-1로 승리를 거두며 연패 없이 빠르게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서울은 해당 기간 승점 13점을 따내며 선두를 굳건히 만들었다. 11득점 4실점으로 공수 양면으로 안정된 경기력까지 보여줬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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