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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원정 10연승 저지' 오트 피닉스 감독, 그가 말하는 승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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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원정 10연승 저지' 오트 피닉스 감독, 그가 말하는 승인은?

"무엇보다도 부커가 에이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피닉스 선즈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정규리그 샬럿 호넷츠와 경기에서 111-99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2연승에 성공.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거둔 피닉스다. 피닉스는 이번 시즌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딜런 브룩스(198cm, F)가 왼손 골절로 장기 결장 중이다. 마크 윌리엄스(216cm, C)도 발 부상으로 빠졌다. 그레이슨 앨런(193cm, G)도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결장했다. 주전 3명이 동시에 빠진 상황이지만, 데빈 부커(196cm, G)를 중심으로 선전하고 있다. 선전 중이던 피닉스의 상대는 최근 기세가 가장 좋은 샬럿이었다. 샬럿은 1월 17일 골든스테이트전 이후 원정에서 10연승을 달리고 있었다. 최근 21경기 중 16승을 거둔 팀이다.이런 샬럿과 경기에서 부커가 30점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획득한 자유투 15개를 모두 성공시켰다. 제일런 그린(196cm, G)과 콜린 길레스피(188cm, G)가 각각 24점을 추가했다. 경기는 전반 내내 접전이었다. 10번의 동점과 15번의 주도권 변경이 있었다. 그린이 전반에만 20점을 폭발시켰다. 부커도 14점을 올렸다. 두 선수의 활약으로 피닉스는 전반을 60-58로 마쳤다. 피닉스가 흐름을 잡은 시점은 3쿼터였다. 3쿼터 초반 8점을 연속으로 올리며 68-58을 만들었다. 점수 차를 두 자릿수로 벌렸다. 이후 피닉스는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그렇게 88-75로 3쿼터를 마무리했다.4쿼터에도 피닉스는 흔들리지 않았다. 길레스피가 폭발했다. 3점슛 2개를 연속으로 성공. 그러면서 12-2 런을 기록했다. 거기에 길레스피의 또 하나의 3점슛을 추가한 피닉스는 16점 차를 만들었다. 남은 시간을 지킨 피닉스는 경기에서 승리했다. 경기 후 조던 오트 피닉스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전반에 많은 3점슛을 시도했다. 몇 개가 들어갔고, 공격 흐름을 찾았다. 후반에는 수비에 집중했다. 그들의 원정 연승을 끊는 것은 중요했다. 선수들이 잘 싸워줬다. 무엇보다도 부커가 에이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길레스피와 그린이 중요한 순간에 득점을 만들었다. 팀 모두가 만든 승리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피닉스는 37승 27패로 서부 7위다. 6위 덴버 너겟츠와는 2경기 차다. 충분히 뒤집을 수 있는 상황.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고 있다. 과연 피닉스가 부상자 복귀 후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순위 싸움에 들어가는 피닉스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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