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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판을 흔든다" K리그 개막, 주목해야 할 '젊은피'는 누구…1부 U-22 의무 출전제도 폐지, 본격 생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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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판을 흔든다" K리그 개막, 주목해야 할 '젊은피'는 누구…1부 U-22 의무 출전제도 폐지, 본격 생존 경쟁

새 시즌을 앞두고 K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젊은 선수들에게 자연스레 시선이 쏠린다. 올 시즌 K리그1은 U-22(22세 이하) 의무 출전제도가 완화됐다. U-22 선수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경기 중 5명 교체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올 시즌 각 팀이 젊은 자원을 어떤 전략으로 활용할지, 또 이들이 경쟁 속에서 얼마나 존재감을 드러낼지 관심이다. K리그2 역시 변화가 있다. U-22 선수가 2명 이상 선발 출전하거나, 1명 선발 후 1명 이상 교체 출전할 경우 5명이 교체 가능한 방식으로 조정됐다. 리그별 운영 방식에 차이가 생기면서, 젊은 선수들의 역할과 활용 방식도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패기와 잠재력을 앞세워 새 시즌에 도전장을 내민 유망주들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K리그에서 주목해야 할 젊은피들은 누구일까. 이미 검증된 자원들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채현우는 탄탄한 기본기와 연계 능력을 무기로 FC안양의 돌풍을 이끈 공격 자원이다. 2024년 데뷔 시즌에는 26경기 3골로 안양의 K리그2 우승에 기여하며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시즌 K리그1에서도 33경기 4골을 기록, K리그1 영플레이어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프로 3년 차를 맞이한 올해는 영플레이어 수상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시즌이다. 안양의 상승세와 함께 K리그1 영플레이어상 도전에 나선다. 강원FC의 신민하 역시 올해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신민하는 양현준-양민혁으로 이어지는 강원 47번의 계보를 잇는 센터백 유망주다. 탄탄한 수비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이 장점이다. 신민하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총 49경기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그 결과 2024시즌 강원의 K리그1 준우승과 2025~20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 등에 기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주 SK의 김준하는 데뷔 첫해였던 지난 시즌 31경기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번뜩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하는 장점인 드리블 돌파와 활동량을 토대로 올 시즌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지난 시즌 K리그2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던 수원 삼성의 이건희, 광주FC의 안혁주, 포항 스틸러스의 이창우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쟁쟁한 유망주들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 시즌 준프로 신분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유망주들이 올 시즌 정식 프로 선수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경남FC의 김현오는 지난 시즌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준프로 선수로 데뷔해 14경기 1골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K리그1 최연소 득점, 대전 구단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 등을 갈아치우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현오는 1m87의 체격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과 스피드를 겸비한 스트라이커로, 올 시즌 경남으로 임대됐다. 프로 신분으로 새 시즌을 맞는 김현오가 K리그2 무대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시후는 지난 시즌 충남아산 최초 준프로 선수로 데뷔해 9경기 2골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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