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팀에서 첫 승” 이적생 조건휘 한지승 웃고 이상대 울고…마르티네스 엄상필 사이그너 64강[우리금융캐피탈PBA]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팀을 옮긴 선수들의 희비가 개막전부터 엇갈렸다. 조건휘와 한지승은 128강 관문을 넘었지만 이상대는 고배를 마셨다. 마르티네스 서현민 신정주 사이그너 등도 64강에 올랐다. 그러나 세 시즌만에 1부투어에 복귀한 오성욱은 엄상필에 져 탈락했다. LPBA에서는 박정현과 김예은 강유진 이지은이 16강에 선착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