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트렌드, 용품은 내 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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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선수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필요하다. 국내 선수들 역시 매년 억대 이상의 지출을 감당하고 있다. 이 같은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수들은 메인 스폰서는 물론 골프용품, 어패럴, 골프화 등 다양한 후원을 받는다. 특정 용품 사용을 조건으로 계약금을 받는 구조도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과 반대의 선택을 하는 선수들도 있다. 용품사 후원에 따른 경제적 이익 대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클럽을 사용하는 길을 택한 경우다. 후원비보다 경기력을 끌어올려 상금으로 보상받는 편이 더 낫다는 판단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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