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톱10에 최혜진뿐···5대 메이저선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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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4일(한국 시간) 끝난 202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상금 랭킹 톱10에 든 한국 선수는 최혜진(약 215만 달러) 한 명뿐이다. 네 명이 톱10에 든 일본과 대조적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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