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1위' 노시환 오늘도 4번타자 나온다…한화 라인업 공개, 최재훈 선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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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을 1~9번 타순에 기용한다.
전날(2일) 대전 KT전에서는 허인서에게 선발 마스크를 씌웠던 한화는 이날 다시 최재훈을 선발 포수로 내보낸다.
4번타자 노시환에 대한 믿음도 여전하다. 노시환은 올해 5경기에서 타율 .160 4안타 2타점에 그치고 있다. 안타 4개 중에 장타는 1개도 없다. 반면 삼진 아웃은 13차례나 당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선발투수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나선다. 올 시즌 두 번째 등판이다. 에르난데스는 지난달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개막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고 4⅔이닝 4피안타 4볼넷 3탈삼진 4실점을 남기는데 그쳤다.
한화가 만날 두산 선발투수는 외국인투수 크리스 플렉센이다. 플렉센 역시 지난달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던 선수로 당시 4이닝 2피안타 5볼넷 3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두산이 구성한 1~9번 타순은 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다즈 카메론(우익수)-양의지(포수)-안재석(3루수)-양석환(1루수)-오명진(지명타자)-박준순(2루수)-김민석(좌익수).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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