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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8일 개막전서 KBO 역사 쓸 수 있나?…양현종·손아섭·김경문 감독까지 '명장면'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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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8일 개막전서 KBO 역사 쓸 수 있나?…양현종·손아섭·김경문 감독까지 '명장면' 예고했다

▲ 삼성, KBO 최초 3000승 눈앞…팀 기록의 새 역사 기대
삼성은 현재 통산 2999승으로 KBO 리그 최초 3000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초반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리그 최초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져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성은 통산 5500홈런, 53000안타, 80000루타, 27000타점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도 모두 리그 최초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 KIA 양현종, 200승·탈삼진 기록 동시 도전
KIA 양현종은 개인 통산 186승으로 200승까지 14승을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전 한화)에 이어 KBO 역사상 두 번째 200승 투수 탄생 여부가 큰 관심사다. 또한 2024 시즌 KBO 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한 이후, 통산 2185탈삼진을 기록 중인 양현종은 2200탈삼진까지 15개, 2300탈삼진까지 115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 100탈삼진 이상 기록 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최장 연속 시즌 세 자릿수 탈삼진 기록을 12시즌으로 늘리게 돼, 탈삼진 부문에서도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가능성이 높다. 꾸준함의 상징인 양현종이 올 시즌 어떤 기록을 완성할지 주목된다. ▲ 베테랑 타자들의 꾸준함…대기록 줄줄이 대기
한화 손아섭, SSG 최정, 삼성 최형우, KT 김현수 등 오랜 기간 리그를 대표해 온 베테랑 타자들도 다양한 누적 기록 달성을 앞두고 있다. 통산 2618안타로, 매 안타마다 KBO 리그 기록을 쓰고 있는 손아섭은 KBO 최초 2700안타까지 82개를 남겨두고 있어 또 하나의 상징적인 기록 달성이 기대된다. KBO 리그 통산 홈런, 득점 부문 최다 기록 보유자인 SSG 최정은 550홈런까지 32개를 남겨두고 있으며, 1600득점에도 85득점만을 남겨두고 있다. KBO 리그를 대표하는 장타자로서 또 한 번의 역사적인 기록 달성이 기대된다. 삼성으로 복귀한 최형우는 통산 2586안타로 2600안타까지 단 14개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550 2루타에도 7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장타와 정확성을 겸비한 베테랑의 꾸준함이 돋보인다. KT 김현수 역시 대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김현수는 지난 시즌까지 16시즌 연속 100안타를 기록하며, 양준혁, 박한이(전 삼성)와 최장 기록 타이를 이루고 있다. 이번 시즌 세 자리 수 안타를 기록한다면, KBO 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타이틀을 얻게 된다. ▲ LG 박해민 역대 4번째 500도루 도전
2025 시즌 KBO 리그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를 성공과 함께, 시즌 도루 부문 1위에 오른 LG 박해민은 통산 460도루를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도루 40개를 추가하면 통산 500도루를 완성하며, 달성 시 전준호(전 히어로즈), 이종범(전 KIA), 이대형(전 KT)에 이어 역대 네 번째 500도루 성공 기록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 KBO 리그 역대 최다 기록
LG 김진성은 KBO 리그 최다 홀드 기록에 도전한다. …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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