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포수 보강…NC 박세혁 트레이드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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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가 트레이드로 NC 포수 박세혁(35)을 영입했다.
삼성은 25일 “포수 전력 보강을 위해 2027년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NC에 내주고 박세혁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다.
박세혁은 두산과 NC에서 12시즌 동안 1000경기에 출전했다. 2019년에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한국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다. 통산 타격 성적은 타율 0.251, 33홈런, 311타점이다.
삼성 구단은 “박세혁이 전력을 강화하고 후배 포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박세혁은 우투좌타 포수라는 희소성이 있고, 장타력과 수비력을 갖춘 자원이라는 점에 주목했다”고 영입 배경을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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