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하루에 빅딜 2건 성사...세터 유광우, 9년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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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1일 먼저 대한항공과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세터 유광우(41)를 다시 데려왔다. 유광우는 리베로 강승일과 함께 대한항공에서 삼성화재로 팀을 옮긴다. 대신 리베로 이상욱이 삼성화재에서 대한항공으로 유니폼을 갈아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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