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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스쿠발' 진짜 올해는 터진다...'101구 무실점' 김진욱, 우승팀 LG 타선 잠재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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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스쿠발' 진짜 올해는 터진다...'101구 무실점' 김진욱, 우승팀 LG 타선 잠재우다

김진욱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7회 2사 2루까지 실점없이 LG 타선을 막아냈다. 6⅔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진욱은 LG에 강했다. 통산 LG 상대 성적이 12경기 28⅓이닝 9실점(8자책)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했다. 경기 전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진욱에 대해 "자기 공만 던지면 된다. 후회없이 던지면 된다"고 응원했다. 
1회 2사 후 오스틴에게 3루수 강습 내야 안타를 맞았다. 문보경을 2루수 땅볼 아웃으로 이닝을 끝냈다. 2회는 삼자범퇴. 구본혁을 149km 직구로 헛스윙 삼진, 홍창기는 148km 직구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3회도 삼자범퇴로 끝냈다. 삼진과 내야 뜬공, 내야 땅볼로 처리했다. 4회 LG 중심타선을 좌익수 뜬공, 2루수 뜬공, 1루수 땅볼로 삼자범퇴 행진을 이어갔다. 
5회 오지환을 우익수 뜬공 아웃, 구본혁을 1루수 땅볼로 2아웃을 잡았다. 홍창기에게 좌전 안타를 맞고, 박동원을 볼넷으로 내보냈다. 2사 1,2루 위기에서 신민재를 147km 직구로 삼진을 잡고 무실점을 이어갔다. 
김진욱은 6회 선두타자 박해민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다. 문성주의 2루수 땅볼로 1사 2루. 오스틴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고 한 숨 돌렸다. 2사 2루에서 문보경을 바깥쪽 147m 직구로 루킹 삼진을 잡고 포효했다. 
6회까지 90구를 던진 김진욱은 7회도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오지환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다. 구본혁의 희생번트로 1사 2루가 됐다. 
홍창기에게 2구째 3루 선상을 살짝 벗어나는 파울 타구를 맞아 아찔했다. 이후 홍창기는 배트가 부러지면서, 1루수 땅볼 아웃이 됐다. 2사 3루가 됐고, 우타자 박동원이 타석에 들어섰다. 
김진욱은 101구까지 던졌다. 롯데는 김진욱을 교체하고, 박정민을 구원 투수로 올렸다. 박정민이 박동원을 루킹 삼진으로 잡고 실점없이 막아냈다. 1-0 리드를 지켜, 김진욱의 승리 투수 요건을 채웠다. 
/orange@osen.co.kr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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