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황당 사기극... 계체 속이려다 적발→UFC, 전례 없는 계체 조작에 ‘경기 전격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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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25에서 전례 없는 사기극이 발생했다. 계체 과정에서 ‘꼼수’를 시도한 선수가 적발되며 경기가 전격 취소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UFC 325에 출전 예정이던 선수가 계체에서 기이한 방식으로 체중을 속이려다 적발됐다. 해당 경기는 전격 취소됐다”고 전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뉴질랜드 출신 플라이급 파이터 애런 타우(32)다.
타우는 호주에서 열리는 UFC 325에서 몽골의 남스라이 바트바야르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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