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오타니→야마모토, 3경기 연속 일본인 투수 선발 기용한 다저스...MLB 150년 최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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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일본인 투수 뒤에 일본인 투수, 그 뒤에 또 일본인 투수. 메이저리그 150년 역사에서 단 한 번도 없었던 일이 LA 다저스에서 현실이 됐다.
LA 다저스는 이번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3연전에서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차례로 선발 마운드에 올렸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의 '3경기 연속 일본인 선발' 기록이다. 엘리아스 스포츠 뷰로에 따르면 한 팀이 동일 시리즈는 물론, 정규시즌 3경기 연속으로 일본 출신 투수를 선발 기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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