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PK 실축’ 北 내고향에 1-2 역전패…펑펑 눈물 쏟은 레전드 지소연 “미안하다는 말 밖에” [MK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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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가 쏟은 눈물. 자신의 실수로 팀의 역전패를 막지 못한 미안함이 커보였다.
수원FC위민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1-2로 역전패당했다.
이날 수원FC는 전반 내내 상대를 몰아세웠다. 후반 4분 일본인 공격수 하루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10분과 21분 연달아 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지소연은 팀의 영웅이 될 수 있었다. 후반 29분 전민지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지소연은 침착하게 슈팅을 이어갔지만 골문 안으로 정확하게 차지 못하며 실축하고 말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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