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여왕' 김길리, 두오모 성당 앞에서 '사랑스러운 셀피'…경기장 카리스마 어디로?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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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대회 경기 일정을 끝낸 뒤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을 시작한 김길리는 자신의 '값진 성과'도 자랑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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