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서 미끄러졌던 김하성, MLB 복귀전서 매끄러운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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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황당한 부상을 입고 긴 시간 재활 훈련을 마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을 무난하게 치렀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볼넷 하나를 얻고 호수비도 펼치는 등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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