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샛별’ 이나현, 김민선 제체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종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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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샛별’ 이나현(20)이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6)을 제치고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전 종목 1위를 석권했다. 내년 2월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향한 기대도 커졌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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