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 귀국은 없다"… 6위 이채운 감격시킨 신동빈 회장의 '1000만원' [2026 밀라노]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6 15:45 컨텐츠 정보 3 조회 목록 본문 [파이낸셜뉴스] 메달 색깔만이 전부가 아니었다.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서지 못했어도, 그들이 흘린 땀방울의 가치는 똑같이 빛났다.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216140224671 1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