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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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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6경기 출전 정지

유럽축구연맹 UEFA는 25일(한국시간) “프레스티아니의 차별적 행위(동성애 혐오)가 인정된다”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부과했다. 이 가운데 3경기는 2년간 집행유예로 처리됐다. 프레스티아니는 이미 잠정 징계로 1경기를 결장해 실제 추가 결장은 2경기에 그칠 전망이다.
UEFA는 국제축구연맹 FIFA에 징계를 국제경기까지 확대 적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요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인 프레스티아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초반 2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대표팀 내 입지가 확고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는 치명적인 변수다. 프레스티아니는 지난해 11월 A매치 데뷔 이후 추가 출전 기록이 없다. 두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는 선수를 월드컵 명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부담이 크다는 평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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