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한 남자’ 페레이라, UFC 첫 트리플 챔피언 도전 예고…치마에프 ‘무한 콜아웃’ “라헤 타이틀 반납 전까지 계속될 것”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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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UFC 역사상 첫 트리플 챔피언 도전을 예고했다.
페레이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2개의 챔피언 벨트를 앞에 둔 사진을 게시, “2+1=3 CHAMA”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는 페레이라가 세 번째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그는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을 제패, UFC 역사에 남을 더블 챔피언이다.
페레이라는 2021년 UFC 입성 후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꺾고 미들급 챔피언이 됐다. 이후 아데산야의 복수로 챔피언 벨트를 내려놓았으나 곧바로 라이트헤비급 월장, 이리 프로하츠카를 잡아내며 다시 한 번 챔피언이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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