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핫식스’ 이정은, 월요예선 홀인원 기세로 정규 투어 우승도 뚫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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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26·대방건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는 매우 화려했다.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6관왕에 올라 ‘핫식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내 무대를 평정했고, 2018년 12월 퀄러파잉 시리즈 최종전을 ‘수석’으로 통과해 LPGA 투어 티켓을 따냈다. 또 데뷔 첫승을 2019년 5월 세계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일궜고 준우승도 3차례 차지하면서 신인왕까지 거머쥐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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