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탈출 위해 처음 '퍼트 역그립' 시도한 박성현, 7개 '버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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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2일 경기도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 더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5개를 범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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