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남자’ 최준용 또 날았다! 허웅·롱까지 나선 ‘슈퍼팀’ KCC, 정관장과 4강 1차전 완승…파이널 78.6% 확률 차지 [KBL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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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남자’ 최준용이 또 날았다.
부산 KCC는 2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1-75로 완승했다.
이로써 KCC는 78.6%(44/56)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을 차지했다.
지난 DB와의 6강 시리즈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 상승세를 보인 KCC는 정관장을 상대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슈퍼팀 라인업의 화력은 대단했고 체급의 우위를 자랑하며 4강 첫 승을 신고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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