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초이’ 모드 켠 최준용 “허훈은 장어 두 마리 먹고 탈 났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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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초이’라는 말이 과하지 않을 정도다. 봄동은 봄에 제맛을 내는 채소다. 최준용의 플레이오프도 그랬다. 정규리그 때보다 더 매서운 공격력과 높은 집중력으로 KCC의 봄을 끌고 가고 있다.
이날도 흐름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최준용은 매치업이 생기는 순간 적극적으로 1대1 공격을 가져갔다. 상대 수비가 3점슛 라인에서 한 발이라도 물러서면 주저 없이 던졌고 내외곽을 오가며 정관장의 수비 간격을 흔들었다. 그렇게 전반에만 12점을 뽑아내며 KCC 공격의 앞자리에 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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