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율 10% 육박, 메이저리그도 '대 볼질 시대'..."ABS 도입으로 스트라이크 존이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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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대볼넷 시대'는 KBO리그만의 고민이 아니다. 올해부터 ABS(자동 투구판정 시스템)를 도입한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도 폭증하는 볼넷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 시즌부터 MLB는 ABS 챌린지를 전격 도입했다. 호크아이 카메라 12대가 추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심판의 볼스트라이크 판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방식이다. 그런데 ABS 도입과 함께 1996년 이후 30년 만에 스트라이크존 정의 자체가 바뀌면서 투수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결과는 볼넷의 급증으로 나타나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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