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끝내 2군행 통보받은 ‘307억 원의 사나이’ 한화 노시환, 1군 복귀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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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결국 와서 쳐줘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연승할 수 있다.”
깊은 부진 끝 결국 2군으로 내려간 ‘307억 원의 사나이’ 노시환(한화 이글스)은 언제쯤 1군에 돌아올 수 있을까.
한화는 13일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14일 우투좌타 내야 자원 최유빈을 콜업했다.
2019년 2차 1라운드 전체 3번으로 한화에 지명을 받은 노시환은 독수리 군단의 핵심 타자다. 통산 843경기에서 타율 0.262(2971타수 778안타) 124홈런 49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93을 적어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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