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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 차고 친정팀 상대 선발 복귀, 의지 넘쳤던 이다현..."언제나 긍정적인 모습에 감탄" 사령탑도 칭찬 남겼다 [MD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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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 차고 친정팀 상대 선발 복귀, 의지 넘쳤던 이다현..."언제나 긍정적인 모습에 감탄" 사령탑도 칭찬 남겼다 [MD수원]

흥국생명은 29일 오후 4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건설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29-27, 25-23, 27-25)으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5승 6패 승점 16이 됐다. 레베카가 팀 내 최다인 27점에 성공률 49%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다은도 12점으로 힘을 더했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효과적인 서브로 현대건설의 리시브를 흔들었다. 흥국생명은 서브에서 5-2로 앞섰고 범실도 13개로 현대건설(18개)보다 적었다. 매 세트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클러치 상황에서 집중력이 보다 높았다.
경기 후 요시하라 감독은 “훈련에서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실전에서 잘 나온 것 같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박수연은 원포인트 서버로 두 개의 서브 득점과 함께 여러 차례 위협적인 서브로 현대건설의 리시브를 흔들었다. 요시하라 감독도 “상대를 무너트릴 수 있는 강서브를 스스로 잘 준비한 것 같다”고 칭찬을 남겼다.
레베카도 지난 경기 부진을 만회하는 활약을 펼쳤다. 사령탑 또한 “훈련 때부터 집요하게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 강인한 마음으로 준비를 잘해줬다”고 설명했다.
이다현은 선발 복귀전에서 8득점을 올렸다. 아직 손에 보호대를 차고 경기에 나서지만 공격 6점과 함께 블로킹, 서브 각각 1개씩을 올리며 친정팀에 첫 승을 거뒀다.
요시하라 감독은 “항상 긍정적인 모습에 감탄을 한다. 어떤 경기든 강하게 싸우려고 하고 어디가 아프다고 해도 파이팅이 넘친다. 오늘도 경기를 잘해준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세터 서채현의 경기 운영에 대해서도 “배구 이해력이 높아져다. 나름대로 분배를 하고 있는데 더 발전을 해야 한다. 그럼에도 본인이 공격수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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