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 뜨거운 경쟁… '최종 3인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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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국내 골프계는 올해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있다. 바로 오는 9월 막을 올리는 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막해 10월 4일 폐막하는 일정이다. 남자 골프 선수들에겐 더 중요하다. 단체전이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 곧바로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수 생활 중단 없이 투어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벌써부터 필드가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 남녀 선수들은 아시안게임 티켓을 확보하기 위해 힘을 내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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