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출신’ 이집트 심판, 한국-체코 월드컵 1차전 주심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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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주·부심이 결정됐다. 국제 심판 경력 10년차인 이집트 주심 아민 모하메드(41)가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한국-체코 경기에서 주심을 맡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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