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정운도 감탄한 세르지우 리더십 "사람을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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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10번째 시즌을 맞은 정운의 출발은 느렸다. 겨우내 구슬땀을 흘렸지만 부상으로 두 달 가까이 훈련하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 원정 경기에 교체 투입되며 뒤늦게 첫 출전을 알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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