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없는 후배 없다" 기름 부은 강민호의 해명, 이제 원태인의 입 주목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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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26)이 경기 중 격한 감정을 드러내 논란에 휩싸였다. 이 과정에서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후배 원태인을 위해 해명에 나섰지만, 오히려 논란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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