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퍼디난드·긱스' 뭉쳤다, 4월 수원 삼성 레전드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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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는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등이 주축이 된 독립팀 OG(The Originals)FC가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격돌한다고 6일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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