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역그립’ 승부수…다시 시작하는 부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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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1일 경기도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6시즌 국내 개막전 더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미디어데이에서 “겨울 훈련 동안 퍼트에 많은 공을 들였고, 그립에 변화를 줬다”며 “역그립을 처음 시도하고 있는데 나에겐 큰 도전이다. 연습에서는 좋은 느낌을 받고 있지만, 실전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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