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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스페인 동시 비상, 월드컵 54일 앞두고 야말 햄스트링 파열로 시즌아웃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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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스페인 동시 비상, 월드컵 54일 앞두고 야말 햄스트링 파열로 시즌아웃 예상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를 치른 바르셀로나가 셀타비고에 1-0으로 이겼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82점으로 리그 2위 레알마드리드(승점 73)와 격차를 9점으로 유지하며 1위를 공고히 했다.
바르셀로나가 신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40분에 나온 야말의 페널티킥 득점을 끝까지 지켜내며 1-0으로 셀타를 꺾었다.
문제는 페널티킥 직후에 터졌다. 야말은 오른쪽 골문 구석으로 공을 강하게 차넣었는데, 득점에 성공했음에도 기뻐할 수 없었다. 슈팅을 하면서 왼쪽 허벅지 뒤쪽에 크게 무리가 왔고, 득점을 축하하러 달려드는 동료들 앞에서 쓰러졌다.
초기 진단 결과 야말은 햄스트링이 파열됐다. 추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해야 하지만, 햄스트링 파열의 경우 최소 5주 결장이 예상된다.
남은 일정을 고려하면 시즌 아웃이다. 라리가는 5월 25일에 모든 일정이 끝난다.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레알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에 야말이 나서지 못하는 게 아쉬울 수 있지만, 현재 큰 격차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기에 야말을 무리해서 쓸 이유가 없다.
한지 플릭 감독이 지금껏 야말을 무리하게 기용한 결과가 부상으로 나왔다고 해도 무방하다. 야말은 이번 시즌에만 바르셀로나 공식전 45경기에 나섰다. 출전시간은 3,702분이다. 이 중 선발로 나서지 않은 경기는 단 3번뿐이다. 지난달 20일 뉴캐슬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부터 9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고, 이번 부상 교체 전까지 교체로 중간에 경기를 마친 건 3번이었다. 그나마 2번은 스페인 대표팀에서 이뤄진 것이어서 플릭 감독은 어떻게든 야말을 풀타임 기용하려 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야말의 부상으로 스페인 대표팀도 비상 상황이 됐다. 스페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오는 6월 16일 카보베르데와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갖는다. 야말이 정밀 진단 결과 햄스트링 파열이 맞다면 조별리그 1차전 출전 역시 불투명해진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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