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쪽' 지배한 이정후, 데뷔 첫 3할 시즌 기대 [IS 포커스]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4.29 00:45 컨텐츠 정보 19 조회 목록 본문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 시즌(2025) 약했던 코스의 대처 능력을 높이며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시즌 3할 타율 진입을 예고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429000707925 2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