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샌안토니오에 32점차 대패...연속 PO 진출 9시즌에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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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의 ‘봄 농구’가 좌절됐다.
밀워키는 29일(한국시간) 파이저브 포럼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홈경기 95-127, 32점차 대패를 당했다.
48분 동안 단 한 번도 리드를 잡지 못하고 일방적인 패배를 당했다. 개리 트렌트 주니어가 18득점 올린 것을 비롯해 여섯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했으나 소용없었다.
샌안토니오는 빅터 웸밴야마가 23득점 15리바운드 6어시스트, 스테폰 캐슬이 22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팀을 이끌며 8연승 질주했다. 56승 18패로 1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2게임 차로 추격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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