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4번 타자"라면서, 왜 퓨처스 장타율 0.643 '잠실 빅보이'를 8번 타순에 고정할까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05 09:45 컨텐츠 정보 198 조회 목록 본문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김현수가 떠난 자리에 이재원에게 충분한 기회를 약속했다. 다만 절대 부담감을 주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51205082025757 37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