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미드필더 싹쓸이… ‘챔피언’ 전북, 베스트11 6명 배출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미드필더 싹쓸이… ‘챔피언’ 전북, 베스트11 6명 배출

4년 만의 K리그1 왕좌 탈환의 열매는 달콤했다. 올 시즌 K리그1을 지배했던 전북 현대가 베스트11에서 절반이 넘는 6명을 배출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게 됐다. K리그2에서 우승하며 한 시즌 만에 K리그1로 컴백하는 인천 유나이티드도 베스트11에 6명이나 포함되며 압도적인 전력을 뽐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 K리그1, K리그2를 빛낸 베스트11와 득점왕, 도움왕을 1일 발표했다. 베스트11은 K리그1 12개팀 감독과 주장, 미디어 투표로 진행됐다.
전북의 골문을 지키는 수문장 송범근은 조현우(울산)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독차지해왔던 베스트11 골키퍼 자리를 빼앗으며 생애 첫 베스트11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감독, 주장, 미디어로부터 모두 최다 득표를 받은 송범근은 올 시즌 전 경기에 출장해 클린시트 15회를 기록하는 등 단 32실점만 내주는 빛나는 선방쇼로 전북의 K리그1 최소실점에 기여했다. 송범근은 “사실 매년 시상식에 올 때마다 베스트11을 기대했는데, 이전에는 ‘내가 탈 수 있을까’ 싶은 기대감이었다면, 올해는 자신이 있었다”면서 “팀의 성적도 좋았고, 제 개인적인 컨디션과 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었다. 막상 결과를 들으니 놀랍고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1,857 / 146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1995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556
  • 번호1995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958
  • 번호1995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550
  • 번호1995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244
  • 번호1995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1016
  • 번호1995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590
  • 번호1995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1082
  • 번호1995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838
  • 번호1994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850
  • 번호1994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1086
  • 번호1994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627
  • 번호1994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1006
  • 번호1994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352
  • 번호1994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608
  • 번호1994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2025.12.02
    조회 544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