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처음 만난 ABS 챌린지, 송성문의 생각은? “딱 좋은 거 같다” [MK현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야구를 처음 경험하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많은 것이 낯설고 새로울 것이다. ABS 챌린지도 그중 하나다.
메이저리그는 전면 ABS를 시행하는 KBO리그와 달리 포수나 타자, 혹은 투수가 요청할 때만 ABS를 이용하는 ABS 챌린지를 시행하고 있다. 팀당 기회는 한 경기 2회로 제한되며 판정을 뒤집을 경우 기회가 유지되지만, 원심이 확인되면 기회를 잃는다.
그는 한국과 미국 두 나라에서 각기 다른 시스템을 경험한, 흔치 않은 경험을 가진 선수다.
그런 그에게 19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만나 두 제도의 차이점에 관한 생각을 물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