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충돌, 김길리 넘어지자…100달러 들고 뛴 한국 코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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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 동계올림픽 ◆
지난 1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이 안타까운 충돌 사고로 결승 진출이 좌절되자, 김민정 코치는 100달러를 들고 심판진을 향해 달려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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