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분데스리가 35번째 우승...김민재는 유럽 리그 3번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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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중앙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두 시즌 연속 챔피언에 올랐다. 뮌헨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무승부만 거둬도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득점쇼'를 펼치며 홈팬들을 열광시켰다. 뮌헨은 승점 25승 4무 1패를 기록하며 승점 79를 쌓았다.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차이를 15로 벌리며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를 확정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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