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 없는 세계 유일 J리그, 벌써 승부차기 경험한 김주성 “승자와 패자 확실히 나뉘는 게 흥미로워”···설날 친정 서울전?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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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는 올해 8월 큰 변화를 맞이한다. J리그는 세계 축구 중심부인 유럽을 따라서 가을에 시즌을 시작해 이듬해 봄에 마무리하는 ‘추춘제’로 전환한다.
J리그는 추춘제 전환을 앞두고 생긴 상반기 공백을 ‘J리그 100년 구상 특별대회’란 이름으로 메우고 있다. 이 대회는 2월 6일 개막했다.
2월부터 6월까지 단기로 치러지는 이벤트성 대회인 까닭일까. J리그는 큰 실험을 시행하고 있다. 리그전인데 무승부가 없다. 90분 동안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승자와 패자를 가린다. 단, 획득 승점은 다르다. 90분 내 승리하면 3점, 승부차기로 이기면 2점, 승부차기로 패하면 1점을 획득한다.
산프레체 히로시마 수비 핵심으로 맹활약 중인 김주성은 리그 2라운드 만에 승부차기 승리를 경험했다. 14일 파지아노 오카야마와의 홈 경기였다. 히로시마는 1-1 무승부로 정규 시간을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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