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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패널리틱 막아낸 구성윤의 '슈퍼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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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패널리틱 막아낸 구성윤의 '슈퍼세이브'

▲  서울 E랜드 배서준(검정색 23번)의 날카로운 얼리 크로스가 인천 유나이티드 골문 앞으로 지나가고 있다.
ⓒ Ohmynews, 심재철
서울 E랜드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8월 2일에 이어 9월 28일에도 만났지만 결과(0-0)는 똑같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눈을 떼려야 뗄 수 없을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게임이었다. 특히 홈 팀 구성윤 골키퍼의 눈부신 활약이 돋보였다. 비교적 일찍 K리그2 우승과 2026 K리그1 승격을 확정하고 싶은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득점 1위 무고사의 페널티킥을 포함하여 무려 6개의 유효슛을 퍼부었지만 단 1골도 내주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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