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5승 괴물 귀환” ...켑카 LIV 떠나자 PGA가 규칙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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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에서 5승 이상 거둔 선수는 21명에 불과하다. 잭 니클라우스가 18승으로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고 타이거 우즈가 15승으로 2위다. 하지만 현재 투어에서 활발히 뛰고 있는 선수로 좁히면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 LIV 골프에서 뛰던 브룩스 켑카(35·미국) 두명뿐이다. 지난해 마스터스를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맞춘 매킬로이는 통산 29승중 5승을 메이저에 일궜다. 켑카는 단 9승중 5승을 메이저에 달성했는데 US오픈에서 2승(2017·2018년), PGA 챔피언십에서 3승(2018·2019·2023년)을 이뤘다. 켑카가 ‘메이저 사냥꾼’으로 불리는 이유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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