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줄 모르는 발' 대단한 박해민, KBO 최초 13년 연속 20도루 신기록 달성[잠실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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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최초 기록이다.
박해민은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2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1회말 선두 타자 홍창기가 안타로 출루해 무사 1루에 첫 타석에 섰다. 롯데 선발 이민석과 풀카운트 승부를 펼친 박해민은 롯데 선발 이민석의 6구째 136㎞ 슬라이더를 당겨 2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징검다리 안타를 쳤다. 스타트를 끊은 1루주자 홍창기가 3루에 안착해 무사 1,3루.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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