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8세’ 김성현, 입대 전 마지막 PGA 투어서 공동 21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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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성현(28)이 발레로 텍사스 오픈을 공동 21위로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발레로 텍사스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김성현은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마지막 18번 홀에서는 파 퍼트를 성공시킨 뒤 캐디와 인사를 나누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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