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희망 매스스타트마저' 韓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정재원 5위·박지우 14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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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기대를 모았던 매스스타트마저 시상대 문턱에서 멈춰 섰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24년 만에 올림픽 '노메달'이라는 무거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장거리 간판 정재원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5위에 머물렀다. 스프린트 포인트 6점을 챙겼지만, 메달권과는 격차가 있었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노렸던 3회 연속 올림픽 입상 꿈도 밀라노의 얼음 위에서 멈췄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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