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목표는 KBO였다”…일본·대만 러브콜 뿌리치고 울산 유니폼 입은 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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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동했던 최지만이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었다.
울산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최지만의 입단식을 열었다. 최지만의 연봉은 3000만 원이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지난 2009년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통해 시애틀 매리너스와 손을 잡은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탬파베이 레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에서 활동한 우투좌타 내야 자원이다. 빅리그 통산 성적은 525경기 출전에 타율 0.234(1567타수 367안타) 67홈런 238타점.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고 있던 2020년에는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기도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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