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의 봄이 다시 시작했다...우즈 없어도 흥행은 대성공 [마스터스in]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 조회
- 목록
본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마스터스 불참 소식이 전해졌을 때만 해도 흥행을 걱정하는 시선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막상 현장에서 확인한 분위기는 전혀 달랐다. 우즈가 빠진 빈자리는 느껴지지 않았고, 오히려 마스터스를 향한 열기는 예년보다 더 뜨거워 보였다. 마스터스에 다시 봄이 왔다.
7일(한국시간) 오전 8시.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내 메인 기념품 매장 앞에는 이미 수천 명의 인파가 길게 늘어서 있었다. 줄은 뱀처럼 구불구불 이어졌고, 매장 문이 열리기도 전에 입구 주변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잠시 뒤 진행요원이 ‘더 이상 줄을 서지 마시오’라는 안내판을 들어 올렸다. 문이 열린지 불과 30분만에 일어난 현상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